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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6월 13일 목요일

노현질로 320랩까지 가장 빨리 찍을 수 있는 시간 & 올스테vs올에너지 랩업속도 비교

[Chapter10. 노현질로 320랩까지 가장 빨리 찍을 수 있는 시간 & 올스테vs올에너지 랩업속도 비교]

오늘은 머리나 식힐겸 노현질로 320랩까지 최대한 빨리 찍을수 있는 기간이  이론상 몇일이 걸리나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.
일단 모든 스테,에너지는 낭비하지않고 랩업에 쓴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합시다. 즉 월보는 1대씩만 치고 샌드백만치면서 업한다는 소리입니다.
그리고 올스테파이터, 올에너지레인저,  스테에너지 1대1 배합형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눠서 비교해보죠.
계산공식은 등차수열을 이용해서 계산했기에 상당히 복잡합니다. 때문에 엑셀을 이용해서 계산,검토했으며 공식부분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.

1. 올 스테미너 파이터  ㅡ 0.75185년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2. 올 에너지 레인저 ㅡ  0.8003932년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3. 1대1 배합형 ㅡ 0.768035년

즉, 모든 스포를 한번도 낭비하지 않고 랩업에 쓰면 평균 9개월~10개월 에 320랩을 찍을 수 있습니다. 그러나 사람은 24시간 깨어있을수가 없습니다. 그리고 위 계산은 올스테일때, 25의 기본에너지와, 올에너지일때 기본스테 5를 한번도 낭비없이 썼다고 했을때 나오는 결과입니다. 사실상 불가능하죠. 따라서 올스테일때ㅡ기본에너지 25는 귀찮아서 안쓴다 & 올에너지일때 기본스테 5는 귀찮아서 안쓴다ㅡ 는 조금 현실적인 가정을 하면 올스테 파이터가 약 1.2년.   올에너지 레인저는 약 2년이 걸립니다. 즉, 320랩까지 최대한 빨리 찍을 수 있는 기간은 평균 1년 6개월 정도 보시면 되고, 위의 계산결과를 현실적인 랩업속도 면에서 바라볼때 올스테파이터가 올에너지 레인저보다 약 2배정도 랩업이 빠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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